여의도고등학교 축구부가 오늘 창단식을 갖고 111번째 고교축구팀으로 정식출범했습니다.
여의도고등학교 축구부는 국가대표를 지낸 정성진 감독과 차범근축구교실 출신의 1,2학년 19명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올 봄부터 각종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오늘 창단식에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차범근 전국가대표 감독이 2년 8개월만에 공식적으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여의도 고등학교 축구팀 창단
입력 2001.02.09 (16:53)
단신뉴스
여의도고등학교 축구부가 오늘 창단식을 갖고 111번째 고교축구팀으로 정식출범했습니다.
여의도고등학교 축구부는 국가대표를 지낸 정성진 감독과 차범근축구교실 출신의 1,2학년 19명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올 봄부터 각종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오늘 창단식에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차범근 전국가대표 감독이 2년 8개월만에 공식적으로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