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안에 세계평화공원을 조성해 이지역의 생태계 파괴를 방지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강원대 이봉형 교수는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막이 오른 비무장지대 생태보전과 세계평화공원 조성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평화공원은 남북 이산가족이 만나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교수는 오늘 발표에서 남북한은 비무장지대 안에서 서로 침투 방지를 위해 초목을 불태우고 있어 생태계를 파괴시키고 있다면서 남북 양쪽의 비무장지대 보존 협약과 감시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 환경단체인 DMZ 포럼이 마련한 것으로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동시에 열려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소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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