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경제부총리는 동아건설의 파산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진 념 부총리는 오늘 낮 KBS 제1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박찬숙입니다에 출연해서 이같이 밝히고 리비아 대수로 공사는 별도로 떼어내 마무리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건설교통부는 오늘 동아건설의 파산 선고가 내려질 것에 대비해 관계부처 합동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한다는 계획을 세워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리비아 공사의 경우 동아건설이 파산하더라도 법적인 실체는 존속하는 만큼 공사 미수금과 유보금을 통해 남은 공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외교 경로로 리비아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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