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증자참여 의사를 밝힌 일부 외국업체들이 가스공사 측에 지분 참여 조건으로 외국인 상임이사 선임을 요청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 천억원 증자과정에 투자 의향서를 제출한 외국업체들이 지분율 문제와 함께 외국인 상임이사 선임을 요청해 가스공사와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가스공사는 현재 증자에 참여해 지분을 확보할 외국업체에 대해 상임이사 대신 이사회 멤버가 될 수 있는 비상임이사 자리는 줄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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