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뉴욕타임즈가 광우병 감염 우려가 있는 소의 추출물을 백신 원료로 사용했다고 보도한 미국 다섯 개 제약업체에 소아마비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신은 국내에 수입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백신 122개 품목 가운데 소아마비 백신 8개,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신은 7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글락스 스미스 클라인과 아벤티스 등 미국 5개 제약업체의 소아마비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신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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