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고생과 원조교제를 벌인 여고 교사 등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오늘 여고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서울 모 여고 교사 27살 이 모 씨 등 5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과 성관계를 맺은 뒤 샤워하는 틈을 타 지갑 속에서 신용카드와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15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서울 모 여상 3학년 박 모 양에 대해 상습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