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과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2년 8개월만에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정몽준 회장과 차범근 전 감독은 오늘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열린 축구부 창단식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정몽준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재개한 차범근 전 감독이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부탁했고, 차범근 감독은 월드컵 준비와 유소년축구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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