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은 오는 27일 금강산 신계사 터에서 '민족화합과 신계사 복원 기원법회'를 봉행합니다.
조계종 소속 스님과 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할 이 법회에서는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 그리고 신계사 복원을 기원하고 금강산 산신재도 함께 지냅니다.
신계사는 신라 법흥왕때 창건한 사찰로 한국전쟁때 소실돼 지금은 3층 석탑과 건물터만 남아 있습니다.
조계종은 이 법회를 계기로 북한측과 구체적인 협의를 거쳐 신계사 복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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