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공포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중국정부는 수입 쇠고기와 외국산 동물성 사료를 먹인 가축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광우병 실태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수입 쇠고기와 수입 가축의 새끼, 그리고 외국산 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를 통해 중국내 광우병이 유포돼 있는지 여부를 밝힐 예정입니다.
중국 농업부 검역담당 책임자인 자오 웨이닝은 아직 중국에서 광우병증상이 보고된바 없지만 중국내 소들의 건강측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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