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보건부는 오늘 입원환자 두 명이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전국적인 '광우병 경보'를 발령했다고 태국의 T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태국은 지난 96년 영국산 쇠고기에 대해 수입금지 조치를 취했음에도 광우병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으며 태국 마히돌대학 연구소 부책임자인 솜앙 다른차이위치트 교수등 관련 학자들도 태국에서 광우병은 `더이상 진귀한 병이 아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광우병 환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고있으며, 태국정부는 유럽에 창궐하는 광우병과 관련해 2주전에 독일을 비롯한 유럽 7개국산 소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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