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정거래위원회는 10개 중앙 일간지와 3개 방송사의 부당내부 거래와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조사를 벌이겠다고 공식 통보했습니다.
공정위는 오늘 각 언론사에 보낸 공문에서 국민생활과 밀접한 신문, 방송의 포괄적인 시장 개선대책의 하나로 오는 12일부터 50일 동안 1차 실태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우선 오는 12일 동아, 조선, 중앙, 한국일보 등 4개 신문사에 37명의 조사국 직원을 투입해 약 보름 동안 조사를 실시한 뒤 다른 신문 방송사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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