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비무장지대에 불을 지르는 이른바 화공작전이 생태계 보호를 위해 앞으로 금지됩니다.
국방부는 어제 열린 경의선 복원을 위한 5차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남북은 비무장지대에서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화공작전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그 동안 비무장지대 북측 지역에서 시작된 불이 남쪽으로 내려오면 우리 초소와 지뢰를 보호하기 위해 맞불을 놓는 등 화공작전을 펼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양측이 노력해 비무장지대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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