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심에 협궤열차가 다시 등장하고 용유.무의 관광지에는 모노레일 관광열차가 운행됩니다.
인천시는 지난 95년 사라진 인천과 수원사이 협궤열차를 일부 복원해 내년 상반기부터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기존 협궤선로가 남아있는 소래에서 남동공단입구 4㎞ 구간에 협궤열차를 투입해 내년 상반기부터 운행하고, 현재 철도박물관에 보관된 협궤열차 3량중 2량을 들여와 소래철교 주변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또 오는 2003년 용유. 무의 관광지구와 인천국제공항을 순환하는 운행 거리 20km에서 30㎞의 모노레일을 민자를 유치해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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