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린이가 DPT와 소아마비 백신 등 전염병 예방 백신을 맞은 뒤 시력과 청력을 잃거나 뇌성마비 증세를 보인다며 두 어린이의 부모들이 국가와 제약업체를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소송을 법원에 냈습니다.
7살 신 모군과 1살 김 모군의 부모들은 국가와 서울시, 제약업체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오늘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부모들은 소장에서 아이들이 전염병 예방접종을 받은 후 호흡불안과 중증의 뇌손상을 입어 청력손실과 뇌성마비 증세를 보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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