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심정수와 현대유니콘스의 심재학이 맞트레이드 됐습니다.
두산과 현대 두 구단은 오늘 조건없이 두 선수를 1대1 맞트레이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로 현대는 우타 거포, 두산은 좌타 거포를 보강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심정수는 지난 시즌 3할 4리타율에 29홈런 138안타를 기록했고 심재학은 2할6푼5리 타율에 21홈런 11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현대는 또 SK가 지명한 조규제에 조웅천을 묶어 현금 15억원에 트레이드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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