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에는 특허청 서류까지 변조해 부정입학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희대학교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발명자 전형으로 합격한 학생이 특허청 서류를 변조한 사실이 드러나 오늘 합격이 취소됐습니다.
박순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해 경희대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발명자 전형으로 경제통상학부에 합격했던 19살 이 모양, 그러나 대학 조사결과 이 양은 지원자격에 필요한 실용신안을 취득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합격이 취소됐습니다.
양이 전형 당시 학교측에 제출했던 실용신안 등록증입니다.
고안자란에 자신의 이름을 끼워 넣어 실용신안등록증을 함께 취득한 것처럼 서류를 변조했습니다.
이 양은 이 서류로 이 학교 경제통상학부에 지난해 9월 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측이 뒤늦게 수시모집전형 서류확인작업에 나선 결과 부정입학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상태(경희대 입학관리 부처장): 특허청의 발명자 합격한 학생들에 대한 조회를 전형이 한 학생이 서류가 변조된 것으로 그렇게 실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특례부정입학 사건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수십모집 전형에서 부정입학이 나온 것은 확인이 됐습니다.
⊙기자: 그 동안 재외외국민 이번이 취소하고 이 양과 이 양의 아버지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시모집 합격자 가운데 이 같은 부정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해 부정합격가 더 있을 KBS뉴스 박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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