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시30분 이후 사용 바랍니다>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은 오늘 대외적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이제는 내부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 오후 계열사 사장단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그룹 창립 32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회장의 이러한 발언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서 그동안 5대 그룹간 빅딜 성사에 주력해온만큼 앞으로는 강도높은 자체 구조조정을 시행할 뜻을 밝힌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편 오늘로 창립 61주년을 맞은 삼성은 별도의 행사를 치르지 않았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