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울산시 용잠동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했지만 폐기물저장소에 있던 인화물질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에도 이 업체의 다른 폐기물저장소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울산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입력 2001.02.09 (20:42)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쯤 울산시 용잠동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했지만 폐기물저장소에 있던 인화물질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에도 이 업체의 다른 폐기물저장소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