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북한주민 3명이 오늘 제3국을 통해 귀순해와 상세한 신원과 귀순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순자는 함경북도 명천군 출신인 73살 류경철씨와 65살 김순화 부부, 황해남도 온천군의 식료품공장에서 노동자로 종사했던 24살 이관호씨입니다.
류씨 부부는 지난해 5월 북한을 탈출했고 이씨는 지난 96년 11월 탈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끝)
북한주민 3명 귀순
입력 1999.03.22 (16:52)
단신뉴스
국가정보원은 북한주민 3명이 오늘 제3국을 통해 귀순해와 상세한 신원과 귀순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순자는 함경북도 명천군 출신인 73살 류경철씨와 65살 김순화 부부, 황해남도 온천군의 식료품공장에서 노동자로 종사했던 24살 이관호씨입니다.
류씨 부부는 지난해 5월 북한을 탈출했고 이씨는 지난 96년 11월 탈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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