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꽃게 주산지에 납꽃게 또 출현
    • 입력2001.02.09 (21:00)
뉴스 9 2001.02.0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한 동안 잠잠하던 납이 든 꽃게가 또 발견되었습니다.
    당국은 일부 수입 업자들이 지난해 납꽃게 파동으로 팔지 못한 중국산 꽃게를 몰래 팔아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동진 기자입니다.
    ⊙기자: 충남 태안의 한 수산시장에서 판매한 냉동꽃게입니다.
    꽃게의 껍질 안쪽을 더듬어보자 검은색 납덩어리가 나옵니다.
    길이 2, 3cm에 무게는 10g 정도.
    꽃게 한 마리에서 나온 납덩어리가 모두 8개입니다.
    납이 든 꽃게를 판매한 시장은 국내산 꽃게만 취급한다는 곳이었습니다.
    ⊙납꽃게 발견 주부: (충남 태안)안홍에서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국내난 꽃게죠.
    ⊙기자: 이 꽃게를 판매한 상인 역시 국내산으로 알고 사들였습니다.
    ⊙꽃게 판매상: 냉동차가 와서 싸게 나온 건이라며 한상자에 8만원씩 팔았어요.
    ⊙기자: 단속반원들이 시장 전체를 조사했지만 납꽃게는 더 이상 발견되지 않습니다.
    일부 수입 업자들이 중국산 꽃게를 국내산으로 속여 꽃게 주산지를 중심으로 소량씩 은밀히 팔아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물검사소 관계자: (지난해)납꽃게 사건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기자: 국립수산물 검사소는 국내산 꽃게와 납꽃게 사건 이후 수입된 중국산 꽃게에서는 납이 발견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김동진입니다.
  • 꽃게 주산지에 납꽃게 또 출현
    • 입력 2001.02.09 (21:00)
    뉴스 9
⊙앵커: 한 동안 잠잠하던 납이 든 꽃게가 또 발견되었습니다.
당국은 일부 수입 업자들이 지난해 납꽃게 파동으로 팔지 못한 중국산 꽃게를 몰래 팔아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동진 기자입니다.
⊙기자: 충남 태안의 한 수산시장에서 판매한 냉동꽃게입니다.
꽃게의 껍질 안쪽을 더듬어보자 검은색 납덩어리가 나옵니다.
길이 2, 3cm에 무게는 10g 정도.
꽃게 한 마리에서 나온 납덩어리가 모두 8개입니다.
납이 든 꽃게를 판매한 시장은 국내산 꽃게만 취급한다는 곳이었습니다.
⊙납꽃게 발견 주부: (충남 태안)안홍에서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국내난 꽃게죠.
⊙기자: 이 꽃게를 판매한 상인 역시 국내산으로 알고 사들였습니다.
⊙꽃게 판매상: 냉동차가 와서 싸게 나온 건이라며 한상자에 8만원씩 팔았어요.
⊙기자: 단속반원들이 시장 전체를 조사했지만 납꽃게는 더 이상 발견되지 않습니다.
일부 수입 업자들이 중국산 꽃게를 국내산으로 속여 꽃게 주산지를 중심으로 소량씩 은밀히 팔아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물검사소 관계자: (지난해)납꽃게 사건 이전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기자: 국립수산물 검사소는 국내산 꽃게와 납꽃게 사건 이후 수입된 중국산 꽃게에서는 납이 발견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김동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