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LG화재가 손석범을 활약으로 성균관대학을 물리치고 4강이 겨루는 3차 대회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삼성화재 배구 슈퍼리그 소식 동해에서 정충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이기면 4강이 확정되는 LG화재와 이미 탈락한 성균관대.
LG화재는 한수 위의 전력에다 선수들의 정신력에서도 성균관대를 압도했습니다. 결국 LG화재는 경기시작 1시간 만에 3:0으로 이겼습니다.
LG화재의 주포 손석범은 19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손석범(LG화재, 19득점): 체력도 삼성한테 좀 그랬었는데요, 이번 대회 때는 한 번 해 볼만 하거든요.
지금 제 몸도 지금 좋아지고요.
⊙기자: 4승 2패를 기록한 LG화재는 대한항공과의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3차 대회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김찬호(LG화재 감독): 4강에 들어와서 기분은 좋고요.
하지만 4강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해 가지고 결승까지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오늘 LG화재가 삼성화재와 현대자동차에 이어 4강에 오르면서 마지막 4강 진출팀은 내일 상무와 한양대, 대한항공과 LG화재의 경기 결과에 따라 가려지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주포 후인정과 이인구의 활약으로 인하대를 3:1로 꺾고 5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세터 진창욱은 세터 강신동 보다 많은 7개의 블록킹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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