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전화사서함을 통해 만난 10대 소녀와 이른바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모 파이낸스 대표 49살 고 모씨와 건설회사 이사 41살 최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 등은 지난 달 말 700 전화사서함 서비스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전화를 통해 알게 된 강원도 정선군 18살 안 모양을 만나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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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사서함을 통해 만나 원조교제 3명 영장
입력 2001.02.09 (21:33)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전화사서함을 통해 만난 10대 소녀와 이른바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모 파이낸스 대표 49살 고 모씨와 건설회사 이사 41살 최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 등은 지난 달 말 700 전화사서함 서비스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전화를 통해 알게 된 강원도 정선군 18살 안 모양을 만나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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