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유통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동 물류센터가 경기도 안산에 들어섭니다.
경기도 안산시는 오는 6월 말까지 13억 5천만 원을 들여 월피동 일대 만 여㎡를 공동 물류센터 부지로 조성해 슈퍼마켓.연쇄점 등 서너개 영세 중소 유통업체 조합에 임대 또는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공동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관내 슈퍼마켓 등 영세 유통업체들은 상품의 공동구매와 공동 배송 등을 통해 물류비를 최소 10%이상 절감할 수 있어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해당 조합들은 올 연말까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0억여 원의 자금지원과 은행융자 등을 통해 물류센터를 건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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