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해 에너지.자원사업에 모두 1조7천5백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보면 석유비축과 유전개발 등 석유.가스사업에 34.1%인 5천975억원이 지원됐습니다.
또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와 대체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이용 합리화사업에 28.3%인 4천972억원이 지원됐습니다.
이와함께 폐광대책비 등 석탄사업에 4천594억원, 해외자원개발 등 일반광물 자원개발사업에 930억원이 지원됐습니다.
산자부는 올해는 에너지.자원산업 분야에 지난해보다 21.1% 늘어난 2조1천261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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