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비롯한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들이 소비자들을 기만하거나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 일제 단속에 나섭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국제 마케팅감시 네트워크' 주최로 제3회 `국제 인터넷 청소의 날'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유럽연합,호주 등이 참여해 도서와 CD, 소프트웨어, 여행, 의류 등 5개 업종의 인터넷 쇼핑몰을 대상으로 지난 99년 12월 제정된 `OECD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지 점검합니다.
공정위는 OECD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인터넷 쇼핑몰에 우선 e-메일로 경고메시지를 보내고, 경고메시지에도 불구하고 개선하지 않을 경우 법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릴 예정입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