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오는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부산 국제모터쇼에 현대,대우, 기아자동차등 국내 완성차 3사가 불참하겠다는 뜻을 부산광역시에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공업협회측은 최근 대우자동차 사태, 쌍용자동차 워크아웃, 협력업체 도산등 자동차 업계 전반이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라 이달들어 국내외 자동차수요도 크게 감소하는 등 올해 자동차산업 경기전망이 매우 불투명해 모터쇼에 참여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불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협회는 또 자동차 경기 부진때문에 올 3월 개최할 예정이던 2001 서울모터쇼도 내년 11월로 연기한 상황에서 부산 모터쇼 참가 준비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지금은 자동차업계의 구조조정 마무리에 매진해야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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