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김기배 사무총장 주재로 주요 당직자 회의를 열어 언론사 세무조사 등 정국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회의에서 이번 언론사 세무조사가 여권의 개헌론 제기,안기부 자금수사, 법무부의 국고환수 소송에 이어 실행되고 있는 점으로 미뤄 내년 대선을 고려한 치밀한 야당파괴 음모라며 실상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는 방안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다음주에 계속될 경제와 사회-문화분야의 대정부 질문은 쟁점이 다양한 만큼 대정부 공세가 다소 무뎌질 수 있다고 보고 대우비자금 사건과 대북사업 문제점 등으로 질문주제를 단순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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