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신드롬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재일동포 여성이 전철역에서 일본인 응급환자를 인공호흡으로 구조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요코하마에 사는 재일동포 박인숙씨는 오늘(9일) 오전 요코하마에서 가와사키로 전철을 타고 가던 중 61살의 한 남성이 고통을 호소하자 신 가와사키 역에서 함께 내린 뒤 인공호흡을 실시해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 환자는 긴급 구조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라고 가와사키 소방서가 밝혔습니다.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스튜어디스로 13년간 재직했던 박 씨는 `긴급구조 연습을 수없이 해봤지만 실제 상황에서 인공호흡을 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가와사키 소방서는 조만간 박 씨를 표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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