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락가 밀집 지역 경찰서에 경찰대 출신 여경 간부들이 집중 배치됐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상반기 정기 인사를 통해, 경찰대 13기 정혜선 경위를 서울 하월곡동 윤락가인 이른바 미아리 텍사스촌을 관할하는 월곡파출소 소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종암경찰서는 또, 경찰대 13기 김상전 경위를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을 수사하는 여성 청소년계 계장으로 임명하는 한편, 여경 2명을 여성 청소년계에 추가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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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가 밀집 지역 경찰서에 여경간부 임명
입력 2001.02.10 (03:48)
단신뉴스
윤락가 밀집 지역 경찰서에 경찰대 출신 여경 간부들이 집중 배치됐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상반기 정기 인사를 통해, 경찰대 13기 정혜선 경위를 서울 하월곡동 윤락가인 이른바 미아리 텍사스촌을 관할하는 월곡파출소 소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종암경찰서는 또, 경찰대 13기 김상전 경위를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을 수사하는 여성 청소년계 계장으로 임명하는 한편, 여경 2명을 여성 청소년계에 추가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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