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인간 게놈지도 작성을 통해 풀어낸 비밀을 활용해 앞으로 30년내에 자신의 진화의 방향을 통제할 능력을갖게 될것이며 2020년까지는 유전자조작 인간이 탄생할 것이라고 더 타임스와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들은 프란시스 콜린스 미국 국립게놈연구소 소장이 리용에서 열린 바이오비전 과학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콜린스 박사는 인간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작은 수의 유전자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는 안전하게 유전자조작 인간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인간 DNA의 이해에 급속한 진전이 이뤄짐으로써 개인의 유전자 `지문`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과 결함이 있는 유전자를 복구할 수 있는 치료법의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유전자 조작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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