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적자금의 손실을 초래한 부실기업을 조사하기 위해서 예금보험공사와 검찰, 경찰, 국세청 직원들로 조사팀을 구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50여 명의 직원들로 부실기업 전담 조사부를 신설하고 검찰과 경찰, 국세청 인력을 지원받아 오는 3월부터 부실기업과 경영진의 은닉재산 등을 추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실기업 조사팀 구성 추진
입력 2001.02.10 (06:00)
뉴스광장
⊙앵커: 공적자금의 손실을 초래한 부실기업을 조사하기 위해서 예금보험공사와 검찰, 경찰, 국세청 직원들로 조사팀을 구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50여 명의 직원들로 부실기업 전담 조사부를 신설하고 검찰과 경찰, 국세청 인력을 지원받아 오는 3월부터 부실기업과 경영진의 은닉재산 등을 추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