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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동인간 소생 낙관
    • 입력2001.02.10 (06:00)
뉴스광장 200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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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는 기술이 현실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미국 과학자들은 죽은 사람을 냉동 보존해 뒀다가 신체 손상없이 다시 살릴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은 장래에 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민철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이 이미 숨진 뒤에 출동하는 이 구급차는 시신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연구소로 옮겨진 시신에는 화학약품이 주입되고, 액화질소를 이용해 초저온으로 냉동처리가 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미래과학자들에 의해 자신의 생명이 소생될 것으로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자신의 몸을 냉동시켜 달라고 주문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모두 90명이 자신의 몸을 냉동시켜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기자: 가장 최근에 언제 환자를 받았나요?
    ⊙에틴거(인간 냉동 보존 연구소): 지난 토요일에 환자가 들어왔습니다.
    ⊙기자: 냉동했다고 해도 신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이들을 해동시켜 되살릴 방법이 문제입니다.
    일부 과학자들이 냉동기간에 신체손상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합니다.
    나노기술로 만든 초소형 기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커클(자이벡스 연구원): 컴퓨터로 통제되는 소형기계를 만들어 신체에 주입해 신체를 순환하면서 치료할 수 있을 겁니다.
    ⊙기자: 공상과학 소설에나 등장하던 냉동인간의 소생이 이르면 30년 안에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민철입니다.
  • 냉동인간 소생 낙관
    • 입력 2001.02.10 (06:00)
    뉴스광장
⊙앵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리는 기술이 현실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미국 과학자들은 죽은 사람을 냉동 보존해 뒀다가 신체 손상없이 다시 살릴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은 장래에 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민철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이 이미 숨진 뒤에 출동하는 이 구급차는 시신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연구소로 옮겨진 시신에는 화학약품이 주입되고, 액화질소를 이용해 초저온으로 냉동처리가 됩니다.
미국에서는 최근 미래과학자들에 의해 자신의 생명이 소생될 것으로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자신의 몸을 냉동시켜 달라고 주문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모두 90명이 자신의 몸을 냉동시켜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기자: 가장 최근에 언제 환자를 받았나요?
⊙에틴거(인간 냉동 보존 연구소): 지난 토요일에 환자가 들어왔습니다.
⊙기자: 냉동했다고 해도 신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이들을 해동시켜 되살릴 방법이 문제입니다.
일부 과학자들이 냉동기간에 신체손상을 치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합니다.
나노기술로 만든 초소형 기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커클(자이벡스 연구원): 컴퓨터로 통제되는 소형기계를 만들어 신체에 주입해 신체를 순환하면서 치료할 수 있을 겁니다.
⊙기자: 공상과학 소설에나 등장하던 냉동인간의 소생이 이르면 30년 안에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민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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