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광우병 위험부위를 수출한 독일에 쇠고기 수출통제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베아테 그민더 EU 집행위 대변인은 데이비드 번 보건 담당 집행위원이 독일 당국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독일이 영국과 아일랜드에 수출한 쇠고기에서 광우병 위험부위인 척수가 발견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독일에 쇠고기 수출통제를 강화해 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민더 대변인은 그러나 독일이 광우병 위험부위를 수출한 데 대한 제재 조치는 논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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