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박지은이 미국 LPGA투어 다케후지 클래식골프 이틀째 경기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오피스데포 클래식 우승자인 박지은은 하와이에서 열린 2라운드 경기에서 12번홀 현재 3언더파를 쳐, 합계 1언더파로 첫날 공동57위에서 공동 2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14번홀을 통과한 펄 신은 1오버파를 쳐, 합계 이븐파,공동32위로 떨어졌습니다.
첫날 2언더파,공동8위를 기록한 박희정과 첫날 1언더파를 친 김미현은 티샷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스웨덴의 애니카 소렌스탐은 합계 7언더파로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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