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가 공원으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개방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학교 공원화와 운동장 지하 주차장 건설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우선 올해 사업비 100억원을 시교육청에 지원해 60개 학교의 담장을 헐어내고 운동장에 생태연못을 조성하는 등 학교 공원화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공원으로 꾸며진 학교는 주말과 공휴일 등에 주민들에게 개방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또 현재 운동장 지하에 시범적으로 유료 주차장이 건설되고 있는 서울시내 3개 학교 이외에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새로 짓거나 개축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운동장 지하에 유료 주차장 설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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