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신탁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는 오늘 오전 전체 회의를 열어 사적 워크아웃 중단과 6개월동안 법적절차 유보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채권금융기관 협의회는 어제 회의를 열어 이같은 대책에 대해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오늘 다시 회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외환은행 주원태 상무는 워크아웃 중단과 6개월간 법적절차를 유보하는 방안을 놓고 어제 장시간 논의했으나 채권금융기관간에 이견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주 상무는 워크아웃을 중단하고 6개월간 법적절차를 유보하는 방안의 실효성에 대해 일부 금융기관이 의문을 제기했다면서 당장 표결절차를 거치는 것보다 채권금융기관간 내부조율을 거칠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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