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구자라트주의 지진으로 고아가 된 수천명의 어린이들에 대한 국제입양은 최후수단으로만 선택돼야 한다고 유엔아동기금,UNICEF가 경고했습니다.
UNICEF는 국제입양이 현재 매우 황급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부도덕한 거래자에게 넘겨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칼리비스 UNICEF 인도 대표는 인도에는 대가족과 공동체를 중시하는 고유의 전통이 있으며, 7천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고아들이 외국 입양에 앞서 인도사회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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