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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경찰서에 단속불만 운전자 승용차로 돌진
    • 입력2001.02.10 (10:0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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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용인 경찰서 구성파출소에 이어 이번엔 평택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사무실에 경찰단속에 불만을 품은 운전자가 승용차를 몰고 돌진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반쯤 경기도 평택시 통복동 37살 장모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69%상태에서 자신의 엘란트라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평택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사무실로 돌진해 대형유리로 만들어진 출입문을 부순 뒤 멈췄습니다.
    당시 조사계 사무실에는 경찰관 2명이 근무중이었지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장씨는 경찰에서 중앙선 침범 등으로 벌점 40점을 받아 지난 2일부터 40일동안 면허가 정지된데다 지난달 22일과 28일 버스전용차선 위반과 과속운전으로 적발돼 최근 집으로 스티커가 발송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음주단속에 불만을 품은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 45살 이모씨가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 용인경찰서 구성파출소로 돌진해 의경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끝)
  • 평택 경찰서에 단속불만 운전자 승용차로 돌진
    • 입력 2001.02.10 (10:06)
    단신뉴스
경기도 용인 경찰서 구성파출소에 이어 이번엔 평택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사무실에 경찰단속에 불만을 품은 운전자가 승용차를 몰고 돌진했습니다.
오늘 새벽 1시반쯤 경기도 평택시 통복동 37살 장모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69%상태에서 자신의 엘란트라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평택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사무실로 돌진해 대형유리로 만들어진 출입문을 부순 뒤 멈췄습니다.
당시 조사계 사무실에는 경찰관 2명이 근무중이었지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장씨는 경찰에서 중앙선 침범 등으로 벌점 40점을 받아 지난 2일부터 40일동안 면허가 정지된데다 지난달 22일과 28일 버스전용차선 위반과 과속운전으로 적발돼 최근 집으로 스티커가 발송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장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음주단속에 불만을 품은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 45살 이모씨가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 용인경찰서 구성파출소로 돌진해 의경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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