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운동장 폭발물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전국 지방경찰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대구지역 20여 군데 화공약품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폭발물의 주원료인 질산 암모늄 구입자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용의자가 다른지역에서 구입했을 가능성도 있어 전국 경찰에 공조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 대구 시민운동장 주변 4개동에서 임시 반상회를 여는 등 목격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단서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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