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오늘 제3국에 체류하던 북한주민 34살 이동진씨와 69살 이정희씨 등 2명이 귀순해 와 탈북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에서 운전사로 일하던 이씨는 지난 92년부터 2년동안 러시아에서 벌목공으로 일한 적이 있으며 지난해 12월 탈북한 이정희씨는 앞서 귀순한 35살 유흥수씨의 어머니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정원은 이동진씨 등을 포함해 올들어 한달여동안 모두 39명이 귀순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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