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트라나 콜롬비아 대통령이 최대 반군단체인 콜롬비아혁명무장군,FARC의 지도자 마룰란다와 만나 중단된 평화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은 이틀동안 계속된 회담끝에 13개항의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 투옥된 포로와 억류인질을 서로 교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콜롬비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반군단체로 만 6천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는 FARC는, 파스트라나 정부가 우익 군부대원의 폭력을 방관하고 있다는 이유로 지난해 11월 평화협상에서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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