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가 2002년 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4조 예선에서 1위를 지켰습니다.
쿠웨이트는 오늘 싱가포르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서 후반 6분 알리 아셀이 선제골을 넣은 뒤, 자셈 알부와디와 칼라프 알무타이리의 추가골로 3대0으로 이겼습니다.
2승1무승부가 된 쿠웨이트는 승점 7점, 조 1위로 1차 라운드를 마쳤고,키르기스탄은 1승2패로 승점 3에 그쳤습니다.
바레인은 유서프 아메르 알 사디가 두 골을 터트린 데 힘입어 싱가포르를 3대1로 누르고 2승1패 승점 6으로 2위가 됐습니다.
2차라운드는 오는 21일부터 쿠웨이트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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