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김동근 농림부차관 주재로 광우병 특별대책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광우병 예방을 위한 후속조치를 신속히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먼저 유럽지역 30개국과 브라질로부터 수입되는 소 등 되새김질 가축과 생산물, 사료 등 모든 동물성 단백질제품과 의약품, 식품 등의 통관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공항과 항만에서 휴대품 검사를 더욱 철저히 외항과 연안항을 통해 밀수입되는 축산물과 광우병 관련제품에 대한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위축된 쇠고기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소비자단체 등을 상대로 안전 홍보에 주력하고 국립보건원이 안전관리수칙을 개발해 전국 축산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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