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는 오늘 대전 유성 지구당 개편대회 치사에서 20세기가 대립의 정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더불어 사는 상생의 정치 시대라며 야당은 여당을 사사건건 이기려만 들지 말고 지면서 이기는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주문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또 오늘 대회에서 지구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송석찬의원에 대해 정치 안정과 나라의 장래를 위해 정치 생명을 걸고 자민련에 입당한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민주.자민련 공동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자민련 대전 유성 지구당 개편대회에는 김종필 명예총재와 김종호 총재대행을 비롯해 당직자와 당원등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민주당의 김영배 상임고문과 한화갑 최고위원등 당직자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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