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의 과반수가 10대 청소년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불법 해킹과 인터넷을 통한 사기 등으로 경찰에 검거된 사이버 범죄자 187명 가운데 10대가 97명으로 52%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컴퓨터의 대중화와 초고속통신망의 확산으로 10대에 의해 일어나는 사이버 범죄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들 대부분이 사이버 범죄에 대한 죄의식을 갖지않고 있어 사이버 윤리의식을 높이는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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