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파요원 추모사업 전우회' 회원과 가족 등 30여명은 오늘 오전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생존하고 있는 북파공작원의 즉각적 송환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북파공작원과 관련해 정부차원의 실체조차 인정되지 않고 있다며, 북파공작원 역시 남북분단의 희생자들인만큼 정부가 나서 생사확인과 함께 생존자를 송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원들은 또 북파공작원에 대한 보상금 지급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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