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경북 칠곡군 석적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승합차를 몰던 28살 김 모씨가 서바이벌 게임용 권총으로 옆 차선에서 달리던 고속버스에 플라스틱 총알 20여발을 쐈습니다.
이 때문에 고속버스 운전사 45살 조 모씨가 얼굴에 총알을 맞아 다쳤으며 진짜 권총 사격으로 오인한 승객 30여 명이 크게 놀라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승합차 운전자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고속버스가 끼어들기를 하자 홧김에 권총을 쐈다고 말했습니다.
김씨는 고속도로 순찰대의 추격을 받고 30여 킬로미터를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끝) =그림예정 6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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