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실탄이 든 권총을 분실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전주시 금암동에서 전주 북부경찰서 소속 박 모 경장이 자신의 승용차 조수석에 놓아두었던 실탄 4발과 공포탄 1발이 든 38 구경 권총을 분실했습니다.
박 경장은 근무중에 갑자기 복통이 생겨 승용차로 집에 들러 약을 먹고 나와 보니 권총이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에 대한 현장 감식을 벌이는 한편 경찰병력을 대거 투입해 부근을 수색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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