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고율 배당 미끼 8억원대 가로채
    • 입력2001.02.10 (16:4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고율 배당 미끼 8억원대 가로채
    • 입력 2001.02.10 (16:47)
    단신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고율의 배당이익을 주겠다고 고향사람들을 속여 거액을 챙긴 서울 관악구 봉천동 주부 36살 이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달아난 남편 김 모씨 등 5명과 함께 지난 99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유령 투자개발 회사를 설립한 뒤 친정 동네 주민 수십명에게 카자흐스탄 카지노 사업 등에 투자하면 매달 20%가 넘는 많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1년여동안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