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연봉조정신청 마감일인 오늘,한화와 삼성이 7명의 선수에 대해 연봉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한화는 간판타자 송지만과 외야수 이영우에 대해,삼성은 투수 임창용과 노장진,최창양,그리고 김영진과 신동주등 5명에 대한 연봉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연봉 조정은 한국야구위원회가 조정위원회를 구성해 이번달 20일까지 결정하는데,조정위원회는 구단이나 선수 의견중 한쪽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정위원회를 거친 13번은 모두 구단 제시액으로 최종 결정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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